ebs 화상튜터링 활동비, 진짜 얼마 받았는지 후기 폭로
EBS 화상튜터링 활동비에 대한 최신 정보와 실제 후기, 대학생 참여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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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화상튜터링 활동비, 궁금증 풀어드려요
EBS 화상튜터링은 중고등학생들의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해 운영되는 무료 1:1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이에요. 특히 대학생 멘토들의 활동비가 최근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죠? 2026년 기준으로 모집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서, 실제 참여자들의 경험담과 함께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프로그램 개요와 모집 현황
EBS 화상튜터링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하는 사업으로, 수학·영어 과목 중심으로 중1~고2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요. 대학생 멘토는 주 1~2회, 50분 수업을 화상으로 진행하며, EBS 교재와 강의를 활용합니다. 2026년 모집은 2월 말부터 3월 초에 걸쳐 진행됐고, 활동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예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지만, 사범대나 교직 이수 학생이 우대받아요. 봉사활동 멘토는 봉사 시간 인정, 근로장학생은 장학금 형태로 혜택을 받죠. 실제로 2025년 모집에서 수천 명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예요.
활동비 상세 지급 기준
가장 궁금한 활동비는 시간당 최대 20,000원(세전)이에요. 이 중 대학생 청소년교육지원장학금으로 시간당 12,430원, 준비수당 4,570원/회, 완료수당 3,000원/회(32회 수업 완료 시)가 포함됩니다.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세금 8.8%가 원천징수되니 세후 약 18,240원이 실제 입금돼요.
| 항목 | 금액(세전) | 비고 |
|---|---|---|
| 기본 시급 | 12,430원/시간 | 장학금 재원 |
| 준비수당 | 4,570원/회 | 교육청 특별교부금 |
| 완료수당 | 3,000원/회 | 32회 완료 시 |
| 총 최대 | 20,000원/시간 | 세후 18,240원 |
월 최대 활동 시간은 예산에 따라 다르지만, 연간 10시간 이상부터 장학금 지급이 시작돼요. 2026년에도 이 기준이 유지되고 있어요.
실제 참여자 경험담
지난해 멘토로 활동한 한 대학생은 5개월간 47회 수업으로 세후 87만 원을 받았대요. “돈벌이보단 대외활동으로 접근하니 좋았어요. 매 수업 캡처 인증과 구글폼 제출이 번거로웠지만, EBS 브랜드가 이력서에 빛을 줬죠.“라고 후기 남겼어요.
또 다른 분은 “멘티 매칭까지 2주 걸렸지만, 중3 학생과 영어 공부하며 보람 있었어요. 학부모 연락 금지 규정이 부담을 줄여줬습니다.“라고 해요. 시급이 아쉽지만, 역량 강화 교육과 활동증명서가 큰 장점으로 꼽히네요.
저도 주변 지인에게 들었는데, 고1 멘티와 수학 문제 풀며 “이게 진짜 교육 봉사구나” 느꼈다고 하더라고요. 행정 업무가 많아 초보자에겐 부담일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문제없어요.
2026년 변화와 주의점
2026년 사업은 2025년과 유사하게 운영되며, 서포터즈 제도가 강화됐어요. 다만 국가근로장학 등 중복 참여 불가하고, 연간 기타소득 300만 원 초과 시 종합소득세 신고해야 합니다. 모집 기간 놓치지 말고 함께학교 사이트(스터디카페 > 화상튜터링 > 멘토 신청)에서 지원하세요.
핵심 정보 요약
- 활동비: 시간당 세전 2만 원, 세후 약 1.8만 원. 준비·완료수당 포함.
- 지원 자격: 대학생(휴학생·졸업생 제외), 교대 우대.
- 활동: 주1~2회 화상 수업, 인증 필수.
- 혜택: 증명서, 교육, 봉사시간(선택).
- 신청: EBS 사이트 또는 함께학교, 2~3월 모집.
이 프로그램으로 공부 가르치며 이력서도 쌓고, 소정의 활동비도 받을 수 있어요. 관심 있으시면 빨리 지원해보세요! 궁금한 점 더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